주봄과 함께해야 하는 이유
복지기관은 부담 없이, 대상자에게는 실질적 혜택을,
사회에는 신뢰를.
부담 제로
기관은 대상자 추천만 하시면 됩니다. 개통·고객관리·사후관리까지 모든 실무는 주봄이 전담합니다.
책임 100% 주봄
면책확인서·개인정보 동의서로, 혹시 모를 민원과 리스크도 복지기관이 아닌 주봄이 책임집니다.
비대가성·투명
실적과 연동되지 않는 비대가성 운영. 과대약속 없이 지킬 수 있는 범위와 기간만 약속합니다.
주봄은 ‘모두가 연결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주봄(JUBOM)’은 온기를 주고(주), 일상을 돌본다(봄)는 뜻입니다. 휴대폰이 없거나 통신이 끊긴 취약계층에게 단말과 통신요금을 지원하고, 디지털·AI 사용 교육과 일자리로 끊긴 연결을 다시 잇습니다.
지금은 시작 단계지만, 주봄은 ‘누구도 연결에서 소외되지 않는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주봄은 통신복지 지원, 디지털·AI 교육,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핵심축으로 하는 사회적기업 모델을 만들어갑니다.
최신 삼성 보급형 스마트폰 단말과 유심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가입·개통까지 대행합니다. 복잡한 절차는 주봄이 전담합니다.
매월 통신요금을 최대 12개월간 지원해, 비용 부담 없이 세상과의 연결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스마트폰을 어렵지 않게 쓰시도록 사용법과 AI 활용을 함께하고, 개통 이후에도 돌봅니다.
각 도시에서 취약계층을 디지털 강사로 채용·양성해, 도움받던 사람이 돕는 사람이 되는 선순환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준비 중인 계획)
※ 본 지원은 신청자의 신용 상태 및 기타 사유에 따라 반려되거나 지원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시 개별 안내드립니다.
취약계층에게는 일자리를, 어르신께는 디지털 역량을. 주봄은 이 두 가지를 하나의 구조로 잇는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봄이 지키는 원칙. 강사 급여는 개통 실적과 연동하지 않으며, 안정 고용을 지향합니다. 지킬 수 있는 범위만 약속드립니다.
“누군가에게 휴대폰 한 대는 단순한 기기가 아니라,
세상과 이어지는 단 하나의 끈입니다.”
통신비 앞에서 그 끈을 놓는 분들이 있습니다. 일자리도, 복지 정보도, 가족의 목소리도 모두 ‘연결’에서 시작되는데 말입니다. 주봄은 그 끊긴 연결을 다시 잇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통신이 끊긴 사람은 잊혀진 사람이 아니라,
다시 이어지길 기다리는 존재입니다.
통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주봄은 휴대폰을 ‘파는’ 곳이 아니라, 연결될 권리를 ‘지키는’ 통신복지 사회적기업입니다.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투명하게 전합니다.
복지기관은 부담 없이, 대상자에게는 실질적 혜택을,
사회에는 신뢰를.
기관은 대상자 추천만 하시면 됩니다. 개통·고객관리·사후관리까지 모든 실무는 주봄이 전담합니다.
면책확인서·개인정보 동의서로, 혹시 모를 민원과 리스크도 복지기관이 아닌 주봄이 책임집니다.
실적과 연동되지 않는 비대가성 운영. 과대약속 없이 지킬 수 있는 범위와 기간만 약속합니다.
주봄은 한 번의 지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받은 사람이 다시 나누는 선순환을 만듭니다.
기관은 대상자를 추천만 하시면 됩니다. 접수·개통·안내·관리까지 모든 실무와 책임은 주봄이 집니다.